철학은 세계관이다
세계관은 세상을 보는 관점
현재의 세계관은 돈을 중심으로 함
각 나무들의 공통점만을 걸러내어 개념화한 나무라는 일반적인 개념은 실재와 동떨어진 관념이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보여줌
관념론
신으로부터 모든 세상만물이 나왔다
유물론
창밖에 나무가 있으므로 나무라고 의식한다.
관념론과 유물론의 차이점
물질이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관념론과 유물론을 이해하려면 역사적,정치적 맥락을 이해해야함
관념론 - 과거 종교가 지배자의 권력에 정당성을 부여함(보수적인 입장 대변)
유물론 - (진보적인 입장 대변)
플라톤의 이데아론
모든 사물에는 이데아라는 원형이 있으며 현실세계의 사물들은 이데아의 그림자다
관념론자는 이상향이라는 틀에 현실을 끼워 맞춰서 세상을 바라보므로 유행에 뒤쳐짐
유물론자는 물질세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지 관심을 가지므로 유행을 선도
서양중세시대 지배계급의 세계관은 관념론임
주관적 관념론
세상엔 나 자신의 인식뿐이다 는 것
더 나아가게되면 불가지론자가 됨
객관적 관념론
이데아와 같은 초인적 초감각적 실재를 가정하여 모든것의 근원으로 삼는것
주관적 관념론이 발전하면 불가지론이 됨
유물론자 - 감각기관을 통해 얻는 정보는 그 물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고 믿음
관념론자 - 믿지 않음
변증법과 형이상학이 나온 배경
"도대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
형이상학의 특징
1.세상을 고정불변으로 봄
2.틀을 가지고 그것에 맞춰 세상을 바라봄
3.
사물이나 현상을 볼때 고립된 상태에서 파악
변증법의 특징
1.세상은 변화 발전한다.
2.사물이나 현상을 볼때 다른것과 연관된 맥락속에 파악
세상이 변화 발전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헤겔은 모순이라고 봤음
대립물의 통일 - 서로 모순되는 두가지 요소가 사물의 내부에 함께 존재함
변증법의 기본 법칙
1.대립물의 통일과 투쟁 법칙
모순관계를 이루는 두가지 성질이 한 대상이나 현상에 함께 동시에 존재, 두가지 성질이 어떤 조건이 형성되었을때 서로 갈등하고 투쟁하게 됨
2.양질 전환의 법칙
영하50도의 얼음이 물이 되는 과정
영하50도에서 영하1도까지 얼음의 형태는 변하지 않음->양적변화
0도에서 얼음이 물론 변홤->질적변화
양적변화가 계속 축적되다가 임계점에 다다르면 질적변화가 일어나는 방식
3.부정의 부정 법칙
부정 - 사물이나 현상의 발전 과정에서 낡은 것을 새로운것으로 대체하는 것
새로운것은 낡은것과 연관성이 가짐
변증법적 부정이란
이전의 낡은 것에서 긍정적인 부분은 발전적으로 취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버리는 방식으로 진행
새로운 변화의 시작은 내부에서 생겨남
부정에는 주기성이 있음
변증법적 발전은 용수철 모양으로 발전함
대상이나 현상 사회를 바라볼떄 모순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 어떻게 변화 발전할지를 알수 있으므로
변증법적 관념론
헤겔이 변증법에 절대정신이라는 개념을 추가
역사란 절대정신이 끊임없는 변증법적 과정을 통해 자신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봄
형이상학적 유물론
포이어바흐는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고 주장
하지만 신의 모습이야말로 인간의 모습이라고 하면서 인간을 신의 위치로 올림
신의 본질인 변하지 않는것이 인간의 본질이라고 주장
->형이상학적 인간
변증법적 유물론
마르크스는 헤겔에게서 변증법을 포이어바흐에게서는 유물론을 받아들임
변증법적 유물론에서 진리를 인식하는 방법
실천 - 직접해봐야 앎
유물론은 의식의 근원인 사물이나 현상을 실천을 통해서 알아 본다
관념론은 근원인 정신을 탐구
감성적 인식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온 일차적인 정보를 활용해서 어떤 물체를 구별해내고 판별하는 수준의 인식
이성적 인식
다양한 현상에서 공통된 현상을 추출해내고 이것을 일반화해서 법칙으로 정리해내는것
인간의 인식
감성적 인식+이성적 인식
인간의 인식과정을 통해 어떤 이론이 도출되고 그런한 이론이 실천을 통해 검증되는 끊임없는 과정 , 곧 이론과 실천의 무한한 변증법적 과정이 인간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임
상대적 진리
특정한 조건하에서는 진리 인것
절대적 진리
변하지 않으며 항상 진리 인것
지속적으로 변증법적 과정을 거치면서 더 높은 수준의 상대적 진리를 알게되고 그것이 결국 절대적 진리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함
역사 유물론
변증법적 유물론의 세계관으로 역사를 바라 보는 것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자본주의적 존재양식으로 인해 노동자는 자신의 노동력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식을 형성하게 된다.
사회구성원이 공유하는 의식 = 사회적 의식
관념론적 역사관
프랑스 혁명의 영웅과 위인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그들이 위대한 사상과 능력을 가직 있었기 떄문이라고 생각함, 위인들이 가진 위대한 의식이 프랑스 혁명이라는 혁명적 상황 즉 존재를 만들어냈다고 보는 것
반론->이 들의 의식과 사상도 결국 시대와 주변 환경의 산물이라는 것을 놓치고 있음
역사유물론적 역사관
봉건귀족 계급과 자본가 계급간의 모순 파악
모순을 가져오게되는 봉건귀족의 의식을 형성한 존재 양식을 파악
= 농노들을 통한 지대
모순을 가져오게되는 자본가 계급의 의식을 형성한 존재 양식을 파악
= 노동자를 통한 이윤
존재가 원인이고 의식이 결과이다
존재 양식의 요소들이 너무 많다
핵심적이고 중요한 요인을 알아내면 전체적인 큰 흐름과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역사발전의 결정적이 역할을 하는 요소
- 생산력과 생산관계
생산력
- 자연을 자신의 의지에 따라 변형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 노동력(노동자)+생산수단(원료,기계)
생산관계
- 생산활동이 이루어질 때 사람과 사람이 맺는 관계
- 노예제 사회(노예주-노예)
-봉건제 사회(영주-농노)
-자본주의 사회(자본가-노동자)
생산관계를 나누는 기준
- 생산수단을 누가 소유하는가 여부
생산수단의 사적소유 - 노예,농노
생산수단의 사회적 소유 - 국영기업, 공기업
생산수단을 소유한 계급 - 지배계급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계급 - 피지배계급
생산양식=생산력+생산관계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이 역사 발전을 낳는다.
새로운 생산력과 낡은 생산관계의 모순
- 자본주의적 생산력 발전과 기존의 봉건적인 생산관계 사이에 모순이 생김
사회과학
- 사회에도 법칙성이 존재 하므로 과학이라 할수 있음
- 생산력과 생산관계
생산력과 생산관계
- 대립물의 통일과 투쟁의 법칙이 적용됨
혁명=양적 변화가 질적 변화로 바뀌는 시기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이 혁명을 가져옴
자본주의의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
- 모순이 극명하게 표출되는 시기는 공황
공황
- 물자는 넘쳐나는데 사람들은 굶주린다
- 주기적으로 발생
- 생산의 사회적 성격과 소유의 사적 성격사이의 모순
생산의 사회적 성격
- 생산력과 관계
- 생산이 분업과 협업이 이루어짐
- 개인의 차원을 벗어남
소유의 사적 성격
- 생산관계와 관계
-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
생산의 무정부성
- 생산활동이 조화를 이루려면 전 사회 차원의 계획이 필요
- 자본가들은 계획경제에 반대, 자유 시장경제를 해친다는 명목, 이유추구 활동이 방해되므로
공황
- 과잉생산(수요에 비해 상품이 시장에 많이 공급됨)
- 마르크스는 기업이 자본가의 사적인 이윤추구 욕망에 따라 움직이고 계획되지 않는 생산의 무정부성 때문에 과잉생산에 따른 공황이 발생한다고 봄
공황을 확대 증폭하는 글로벌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모순은 새로운 생산관계를 요구한다.
- 사회적 성격을 띤 생산력에 맞추어 생산관계도 사회적 성격을 띈다고 봄
- 생산수단의 사회적 소유화
토대
- 사회의 생산관계 총체를 말함
상부구조
- 사회의 토대 위에 서 있는 정치적,도덕적,예술적,종교적,철학적 견해 및 그에 상응하는 기관이나 조직
봉건사회의 토대 = 지주-농노의 생산관계
봉건사회의 상부구조=봉건사회의 신분제
경제적 토대(존재) 위에 문화적인 상부구조(의식)들이 형성됨
자본주의적 토대 위에 사적소유 라는 상부구조가 형성
원시공동체 - 함께 도와가며 살아가는 삶
자본주의 = 경쟁에서 이겨야 살 수 있는 삶(이기적이어야 함)
토대가 변화면 상부구조도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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