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잉여가치율이 올라 갈수록 자기몫으로 잉여가치분을 가져가지 못하므로 당연히 생산된 재화 모두를 소비할수 없다->과소소비 발생->불황 발생->공황
- 이윤율 저하의 법칙 -
이윤율=잉여가치/자본투여금
잉여가치율=잉여가치/임금
자본을 투자 할수록 이윤율 저하 발생
이윤(잉여가치)은 노동을 통해서만 창출되기 때문에
자본투자는 원재료에 가치를 이전시키기만 함
노동가치는 원재료에 부가가치를 덧붙임
자본투자=생산기계 는 사용할수록 감가 상각이 됨
잉여가치는 노동을 통해서 창출됨
자본가는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계를 투입하여
이로인해 과잉생산된 재화는 소비되지 못하고 불황이 발생하고 공황에 빠지게된다
해결책은 생산수단을 국유화하거나(마르크스) 재정지출을 실행하여 유효수요를 창출해 소비를 활성화한다(케인즈)
과잉생산이 원인인 공항에 대한 해결책
1.마르크스
생산수단을 국유화하고 생산양을 계획함
2.케인스
수요가 부족해서 발생하므로 유효수요(소비할수 있는 능력과 욕망)를 발생시킴
유효수요 발생 방법-정부의 재정지출
고전파 경제학=미시경제학
케인즈=거시경제학
케인즈 학파=폴 크루먼
자유주의 학파=하이에크,프리드먼
정부의 재정지출에 있어서의 비효율성과 불공정성,인플레이션 발생
->비판으로 신자유주의 발생
원자재값이 상승하면 가격을 올림->소비 감소->불황->재정지출을 늘림->인플레이션->스태크플레이션(불황+인플레이션)
오일쇼크로 인한 원자재값 상승->케인즈식 경제정책 무용지물->신자유주의 대두
케인즈 경제정책은 스테그플레이션을 극복하지 못함
임금인상으로 인한 이윤감소->실업->불황
세금->투자부진->불황
공급이 불황의 원인이므로 유효수요를 재정지출로 창출해도 해결되지 않음
자원의 희소성->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만족->합리적 선택
- 수요자 입장 -
기회비용=선택에 따라 포기하게 되는 가치중 최고의 것
합리적 선택=선택한 재화의 가치>기회비용
재화의 가격이 오르면 기회비용도 오른다
최대소비 가능 직선
- 공급자 입장 -
한계비용=생산물을 한단위 더 생산할때 늘어나는 비용 증가분
자본의 추가가 없는 규모의 경제까지는 한계비용이 점점 작아진다
한계비용 체증의 법칙=규모의 경제를 넘으면 한계비용이 늘어난다
->추가로 자본을 투자해야 하므로
최대 생산 가능 곡선
곡선인 이유->규모의 경제를 넘어서면 한가지를 만드는 것보다 두가지를 같이 만드는것이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다.
한계비용과 기회비용을 참고하여 생산량 결정
* 매몰비용 = 회수할 수 없는 비용
생산=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
소비=시장에서 재화 또는 서비스를 구입하여 소비하는 것
분배=생산활동에 기여한 대가를 시장가격으로 보상하는 것
노령연금은 재분배
-> 생산활동으로 인한 대가가 아니므로
자유재=유용성은 있지만 희소성이 없음 (공기)
경제재=유용성과 희소성이 있음(물건들)
자유재->경제재로 바뀌는 경우=자유재가 희소성을 가지게 되는 경우
경제재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된다.
가치=상품이 가진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것
가격=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지는 상대적인 값
실질화폐=새겨진 금액과 같은 실제적 가치를 가진 화폐(금화)
명목화폐=발행측이 보증하고 사회구성원이 인정한 화폐(지폐)
국가신용도가 하락 하거나 부도가 나면 명목화폐는 휴지가 된다.
수요=경제 주체가 특정 재화나 서비스를 막연히 구입하고자 하는 욕구가 아닌 특정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욕구이다.
수요량=특정 가격수준에서 구입하고자 하는 재화와 서비스의 양
소득 증가->수요곡선 오른쪽 이동
소득 감소->수요곡선 왼쪽 이동
대체재=대신해 쓸수 있는 재화
지하철 요금 상승->지하철 수요 감소->버스 수요 증가
보완재
밀 요금 상승->쌀 소비 증가->밀 소비 감소
대체재와 보완재를 항상 염두에 두고 경제를 보는 습관을 들여라
* 수요곡선에 영향을 주는 요인
인구변화
미래에 대한 기대
소득
대체재,보완재
소비자 기호 변화
공급=시장에서 교환하거나 판매하기 위해서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 하는 것
공급곡선의 이동 원인
1.대체재,보완재의 가격 변화
2.생산요소의 가격 변화
3.생산기술의 변화
4.조세와 정부의 보조금
5.공급자의 예상
6.공급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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